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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맨: 코드네임 버튜소
HD 5.8109 min
어느 때처럼 암살 미션을 받고 수행하는 도중 무고한 사람이 불에 타는 장면을 목격한 암살요원, ‘코드네임 버튜소’. 그는 무고한 사람을 죽였다는 죄책감 속에 트라우마에 시달리게 되고, 이후 자신만의 암살 메뉴얼을 철저히 지키며 임무를 완수해간다. 어느 날, 받은 새로운 미션에는 메모지에는 이름도, 주소도 적혀있지 않은데..
일상으로부터 탈출을 꿈꾸는 리차드는 자기 나름의 여행 철학을 지닌 청년이다. 그는 태국의 어느 허름한 호텔에서 마약 중독자 대피로부터 환상의 섬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바로 그 다음 날, 대피는 자살하고 리차드는 낡은 지도 한 장을 얻는다. 리차드는 옆방의 프랑스 연인 한 쌍과 함께 파라다이스를 찾아나서고, 그들은 우여곡절 끝에 ...
집을 비우면 다시 시작되는 펫들의 시크릿 라이프! 집구석 걱정에 하루도 편할 날이 없는 ‘맥스’ 캣닢을 사랑하는 자유로운 영혼 ‘클로이’ 슈퍼히어로를 따라 하는 토끼 ‘스노우볼’ 완벽하게 고양이가 되고픈 강아지 ‘기젯’까지 아직도 나만 몰랐던 마이펫들의 속마음이 공개된다! “우릴 키운다고? 그건 니 생각이고~”
미 특수부대에서 뛰어난 활약상을 보이며 국가를 위해 헌신했던 니키는 딸의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내지 못했다. 남편이 사망한 후, 그녀는 딸 클로이 곁으로 돌아온다. 그러나 떨어져 지냈던 시간의 공백만큼 두 모녀 사이의 틈은 좁혀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클로이는 16번째 생일날 외출을 했다가 납치를 당하고, 니키는 거대 조직에 맞서 ...
거친 운명속에 감춰진 살인 본능이 꿈틀거린다! 무간도의 뒤를 잇는 결렬한 느와르 용호방. 홍콩 느와르 액션을 제압한 두영웅이 온다! 왕년의 최고 유도선수 제토는 유도를 그만두고 나이트클럽을 운영하고 잇다. 어느 날 젊은 유망주 토니가 제토에게 유도 승부를 청하게 되고, 두 사람은 대결 과정에서 승부의 허망함을 느낀다.
‘사랑’빼고는 가진 것 하나 없는 가난한 젊은 부부 ‘존’과 ‘앨리스’. 하지만 사랑만으로는 집세도 낼 수 없고 끼니를 해결할 수도 없다. 무능력의 극치를 달리는 남편 ‘존’은 실적부족으로 해고되고, 콧대 높은 아내 ‘앨리스’는 번번히 취업에 실패하는 밑바닥 인생을 살고 있다.
캄캄한 앞날뿐인 이 부부의 손에 고대부터 내려온 ...
대기근으로부터 13년이 흐른 1862년. 영국의 간호사 립 라이트(플로렌스 퓨)는 한 마을의 독실한 주민들로부터 부름을 받아 아일랜드 중부로 향한다. 이들의 요청은 자신들의 마을에 사는 사람 한 명을 15일간 지켜봐달라는 것이었는데, 그는 바로 열한 살의 애나 오도널(킬라 로드 캐시디). 주민들의 말에 따르면 애나가 ...
정 반대 성격의 멜(로즈 번)과 미아(티파니 해디쉬)는 의기투합하여 신생 화장품 회사를 설립하지만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업계 큰손 클레어(셀마 헤이엑)의 투자를 받는다. 그러던 도중 클레어(셀마 헤이엑)의 계략에 베스트 프렌드였던 둘의 우정에 금이 가게 되는데… 멜(로즈 번)과 미아(티파니 ...
순경이었던 남편이 순직한 후, 산토쉬는 유족을 배려한 정부 방침에 따라 남편의 직을 이어받기로 한다. 제복을 입은 첫날 산토쉬는 실종된 딸을 찾는 불가촉천민 남성의 민원을 접수하려다 상관들의 비웃음만 사고 말았는데, 얼마 뒤 15세 소녀 데비카가 우물에서 시신으로 발견된다. 이 사건이 경찰에 대한 비난을 넘어 계급 차별과 정치적인 ...
미망인 사라는 평소에 TV 다이어트 강의 <태피 티본스 쇼>를 보는 것이 유일한 낙이다. 그러던 어느날 사라는 그 TV 쇼의 출연 섭외를 받고 들떠, 남편과 함께 참석한 아들의 고교 졸업식 때 입었던 아름다운 빨간 드레스 속의 자신을 상상하지만 살이 찐 그녀에게 드레스는 너무 작아져 버렸다. 그래도 시청자들에게 빨간 드레스 속의 ...
19세기 중반 에도 시대, 몰락한 사무라이 가문의 외동딸 ‘오키쿠’는 복수의 결투로 아버지를 잃고 아버지를 구하던 중 입은 상처로 목소리를 잃는다. 도시의 공동주택을 돌며 세입자들의 인분을 사고파는 것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야스케’와 ‘츄지’는 가장 낮고 더러운 곳에서 일하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다. 아직 ‘세계’라는 단어조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