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마‘!’ 님이 나를 멘션합니다: 다음은 너야! 휘턴대학교를 떠들썩하게 한 홈커밍 파티. SNS에 수많은 피드가 게시된다. #휘턴대학교 #시그마뉴파이 #카파 #홈커밍 #연애생활 광란의 밤 다음 날, 참석자 SNS에는 의문의 코멘트 ‘!’가 달리고, 이후 잔혹한 연쇄살인 사건이 벌어지는데…
26세의 카산드르는 저가 항공사 승무원이다. 그날그날 이곳저곳으로 비행하면서 그녀는 틴더 id '카르페 디엠'답게 파티를 즐기며 미래가 없이 살아가고 있다.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고 천방지축으로 살아가는 방식이 만족스러운 듯하다. 그러던 어느 날, 사고로 인해 그녀는 세상과 다시 연결된다. 카산드르는 묻어둔 고통과 대면하고 그녀가 ...
길고도 긴 여행이었다―. 유랑의 기사가 맞이하는 여행의 끝. 서력 1273년 예루살렘. 과거의 벗과 칼을 겨누게 된다 해도, 먼 옛날의 과오와 마주하게 된다 해도, 최후의 충절을 다하기 위해 베디비어는 열풍이 불어닥치는 모래의 대지 위를 걷는다. 이것은 한 기사의 이야기
여고생 청아는 불구가 된 아버지를 위해서 그리고 해체될 위기에 놓인 가정을 지키기 위해 주유소 아르바이트를 하며 힘겹게 생활을 꾸려 나간다. 주유소 사장 동팔은 그런 청아를 위로하고 감싸주는 척 다가서지만 결국 욕정을 이기지 못하고 돈을 미끼로 청아의 순결을 빼앗고 만다. 동팔은 사랑이란 이유로 점점 청아에게 집착을 보이게 되고, ...
영국의 한 시골 마을, 칼 싸움을 하며 해적선 모험 놀이를 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삼남매. 어느 날, 첫째가 불의의 사고를 당하게 되며 사고와 함께 점점 무너져가는 삼남매 가족. 둘째 '피터'와 막내 ‘앨리스’는 절망에 빠져 있는 부모님을 위해 꿈꾸고 있던 모든 환상을 깨고 현실적인 삶을 살려고 하는데…
경찰관을 폭행한 죄로 소년원에 수감된 토미는 오히려 이곳에서 더 폭력적으로 변해가는 수감자들과 사사건건 부딪치게 된다. 그러던 중 보호관찰관으로 일하는 토미의 여자친구 엘리스(킴벌리 닉슨)가 제이크(잉글리스 프랭크) 일당의 범죄 사실을 알고 있다는 이유로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지자 토미의 분노는 극에 달하게 된다. 제이크 ...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의 사람들이 퇴역한 군함을 타고 여행을 하던 중 바다를 항해하던 군함이 미지의 공간에 다다르자 탑승객들은 생존을 위해 여러가지 비극적인 사건들을 일으키게 되고, 탐욕과 이기심만이 남은 공간에서 각 인물들이 보여주는 삶과 죽음에 대처하는 방식을 통해 먹고 먹히는 '인류의 삶' 역시 거대한 '자연의 역사'의 ...
사촌인 마브의 바에서 칵테일을 만드는 밥은 그의 일터가 브루클린 범죄집단의 우두머리들이 검은 돈을 임시적으로 보관하는 장소로 사용되는 것을 모른 체 한다. 어느 날, 단순했던 밥의 삶은 학대를 당하고 버려진 어린 강아지를 쓰레기통에서 발견하게 되면서 조금씩 바뀌기 시작한다. 그는 이웃이자 강아지의 주인인 나디아에게 강아지의 치료에 ...
가쓰시카 호쿠사이는 일본 아티스트 중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아티스트중 한명이다. 그의 작품들은 모네와 드뷔시에게 영감을 주었다. 그의 『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는 상징적인 작품으로 전 세계의 티셔츠와 머그잔에서 볼 수 있다. 그러나 그의 딸이 얼마나 자신의 아버지의 작품에 기여했는지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이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