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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맨
HD 6.091 분
들어봤니? 미지의 존재 캔디맨 비주얼 아티스트 ‘안소니’는 새 작품 구상을 위해 어릴 적 살던 도시로 돌아가고, 그곳에서 오래 전부터 떠돈 괴담을 듣고 매혹되면서 ‘캔디맨’에 대한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되는데… 불러봤니? 죽음을 부르는 남자 캔디맨 세상을 뒤흔든 미지의 존재 캔디맨, 캔디맨, 캔디맨, 캔디맨… 한 번만 더 부르면 그가 나타나게 되는데… 용기가 있다면 그의 이름을 불러봐
하영과 무훈은 배다른 형제다. 하영은 사진작가로 성장하나 무훈은 부산의 건달로 큰다. 그러나 무훈과 조직 보스의 애인인 은주와의 은밀한 관계가 발각되자 두 사람은 조직의 자금을 가지고 달아나다가 곧 붙들린다. 무훈은 돈만 가지고 탈출하고 은주는 뺨에 자상을 입고 사창가에 팔려간다. 그로부터 1년동안 은주를 찾아 헤매던 무훈은 ...
자말은 동생 조조와 케이씨가 말썽을 피우지 못하게 애쓰는 좋은 형이다. 그런데 두 동생들은 삼형제가 함께 청소부로 일하던 은행에서 정체불명의 카드를 줍고, 겁도 없이 돈을 쓰고 다니기 시작한다. 자말은 이를 뒤늦게 알게 되지만, 동생들이 카드를 써서 아버지가 남기고 간 집을 사들이는 데 성공했다는 것을 알고 화를 내지 못한다. ...
아레스가 스톡홀름으로 유학을 떠나면서 장거리 연애를 시작한 아레스와 라켈. 그러나 장거리 연애는 생각했던 것보다도 훨씬 힘들다. 두 사람은 여름을 맞아 재회하지만, 서로 떨어져 지낸 오랜 시간과 그동안 알게 된 사람들이 절대 깨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던 두 사람의 유대를 흔들기 시작한다.
크리스찬 울프(벤 애플렉)는 동네 상점에서 혼자 ZZZ 공인회계사 사무소를 운영하는 회계사다. 언뜻 보기에 평범한 회계사 같지만 크리스찬을 찾는 고객에는 두 종류가 있다. 하나는 동네 주민이고 다른 하나는 거물급 범죄자들이다. 범죄자들을 고객으로 상대하며 때때로 크리스찬은 킬러의 역할을 맡기도 한다. 크리스찬이 새로 수임한 업무는 ...
아마존의 눈물은 각종 개발 등으로 본래의 모습을 잃어가는 아마존 강 유역의 모습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미접촉 원시부족의 이야기를 통해 환경 파괴의 위험성을 경고한 다큐멘터리. 9개월의 사전 조사와 250일의 제작 기간, 제작비 15억 원이 투입된 TV 다큐멘터리의 극장 버전. TV 방영 당시 다큐 사상 최고의 시청률인 20%를 ...
인생 역전의 한 방을 노리는 ‘케니’(매튜 맥커너히)는 최대 규모의 금광 발견을 꿈꾼다. 그런 그에게 모두가 코웃음을 치지만, 자신의 신념 하나만 믿고 지질학자와 함께 인도네시아 정글로 탐사를 떠난다. 끝이 보이지 않을 것 같던 그 순간, 170억 달러 규모의 금을 발견하는 데 성공한 ‘케니’. 금광 발견이라는 성취감에 빠져 ...
아버지의 죽음이 형 때문이었다고 믿었던 강직한 성격의 경찰 송자걸(장국영)과 동생을 누구보다 사랑했지만 동생에게 늘 떳떳하지 못했던 암흑가의 보스 송자호(적룡). 결국 두 사람은 친구 소마의 죽음으로 형제애를 되찾고 송자호는 교도소에 수감된다. 복역 중인 송자호에게 당국은 위조지폐 용의자로 송자호의 사부였던 용사(석천)의 뒷조사를 ...
캔자스에서의 어린 시절부터 하늘을 나는 꿈을 꾸었던 아멜리아 에어하트(힐러리 스왱크). 1928년, 출판계의 거물 조지 퍼트남(리처드 기어)의 주선으로 유명 조종사의 대서양 횡단 비행에 총책임자의 직책으로 동승한 아멜리아는 대서양을 횡단한 최초의 여성 비행사라는 명성과 함께 새로운 여성 영웅으로 부상한다. 몇 년 뒤, 자신을 ...
1932년 영국 고스포드 파크의 대저택에서 사냥 파티가 열린다. 저택의 주인인 윌리엄 매코들 경과 그의 부인은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귀족적인 상류층 인사들을 맞아들이고, 저택은 파티 준비로 시끌벅적해진다. 위층에서 귀족들의 허영 넘치는 잡담이 오고 가는 사이, 인사들을 모시고 온 하인들은 좁고 복잡한 아래층에서 귀족들의 사치스러운 ...
어느 평범한 방과 후, 여고생 ‘세나’는 옥상에서 깜빡 잠들고 만다. 눈을 떴을 때는 이미 주변이 어두워져 있었고, 모든 문이 잠겨 학교에 꼼짝없이 갇힌 신세가 된다. 그러던 중 갑작스럽게 정체불명의 방송이 흘러나오고, 세나는 학교에서 벌어지는 무차별 살인극에 말려들게 되는데...
내 연기가 뭐 어때서? 있는 그대로를 보여줬을 뿐인데, 감독은 연기지도랍시고 나를 혼내고 내 뺨을 때린다. 무명(無名)도 설워라커늘, 일하러 온 술집에서도, 나는 언제나 무시당하는 역할이다. 세상 어느 누구도 내 눈을 마주쳐주지 않는다. 한 번도 이런 인생을 바란 적이 없는데, 앞으로 평생 이렇게 살아야 하는 것일까? 어떤 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