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CBS에서 방영을 시작한 시트콤. 동명의 연극을 원작으로 한다. 캐나다 토론토를 배경으로 교포 사회에서 볼 수 있는 이민자 가족의 이야기를 그려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토론토 다운타운에 자리한 김씨네 편의점에는 가게를 운영하는 김씨 부부와 대학에서 사진을 전공하는 딸 재닛, 그리고 16살에 집을 나갔지만 간간이 ...
천재 최면술사로 불리는 ‘루펑핑’은 10년 전 엄마가 살해 당한다. 그 사건의 진실을 알기 위해 ‘루펑핑’은 ‘뤄페이’에게 접근하고, 함께 10년 전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 평범한 사람들이 최면에 걸려 돈을 몽땅 주기도 하고, 깊은 최면에 빠져 얌전히 은행에서 돈을 찾아 가주기도 하며, 그의 조종대로 움직이며, 목숨을 걸기도 ...
워싱턴 D.C.의 제퍼소니안 재단의 연구소 소속 법인류학자인 템퍼런스 브레넌 박사와 FBI 워싱턴 지국 요원인 실리 부스, 그리고 브레넌 박사의 팀이 뼈만 남다시피한 시신을 조사해 해결하는 내용으로 실제 법인류학자인 '캐시 라익스'의 소설을 각색해 제작되었으며 국내에도 '본즈'라는 제목으로 원작 소설 시리즈가 발매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