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이 존재하지 않는 서부의 대초원에서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며 살아가는 카우보이들. ‘보스 스피어맨(로버트 듀발)’과 ‘찰리 웨이트(케빈 코스트너)’ ‘모스 해리슨(아브라함 벤루비)’ 그리고 버튼(디에고 루나)은 서로를 존중해주며, 소떼들을 자유롭게 방목하며 우정을 나누는 평화로운 그들의 삶을 사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들의 ...
젊은 싱글맘 플로라(이브 휴슨)는 우연히 발견한 낡은 어쿠스틱 기타를 아들 맥스(오렌 킨런)에게 선물하지만 반항심 가득한 아들은 이를 거절한다. 직접 기타를 연주해 보기로 마음먹은 플로라, LA의 뮤지션 제프(조셉 고든 레빗)와 가까워지며 본격적인 기타 레슨이 시작된다. 한편, 음악을 알아갈수록 매일매일 새로운 감정도 함께 깨달아 ...
진실을 위해서라면 집요하게 파고드는 형사인 마샬은 연달아 발생한 여대생 실종 사건에 주목하고, 현장 단서를 찾아 용의자를 잡게 된다. 베테랑 프로파일러 ‘레이첼’의 도움으로 실종사건이 결국 연쇄 살인 사건이라는 것이 드러나며 사건을 쉽게 해결되는 듯 했지만… 같은 수법의 살인이 연이어 발생하고, 사건은 또다시 미궁으로 빠져버리게 ...
세상을 구원할 미친 존재감! 사이즈부터 거대한(?) 히어로가 왔다! 뉴욕 신문사에서 10년째 우편 관리만 하고 있는 남자 걸리버(잭 블랙). 그의 하루 일과는 짝사랑 그녀 달시(아만다 피트)의 여행 칼럼을 읽는 것으로 시작된다. 언젠가 자신도 유명한 여행 작가가 되는 꿈에 젖어 있지만, 막상 세상에 나가 도전하기에는 너무도 겁이 ...
외딴 도로변에 홀로 불을 밝히고 있는 심야 편의점. 고요한 정적을 깨고 야간 근무를 서게 된 주인공 앞에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기이하고 불길한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한다. 웅성거리는 소음, 꺼지지 않는 경고음, 그리고 폐쇄회로 화면에 포착된 인간이 아닌 존재의 움직임. 숨 막히는 공간적 압박감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사투가 ...
(오버로드 시즌1 에피소드 1 에서 7까지 요약 내용)
가상 세계에서 현실처럼 플레이하는 체감형 게임, 통칭 DMMO-RPG의 전성기 2138년. 2126년에 발매된 《위그드라실》은 DMMO-RPG들 중에서도 방대한 맵과 엄청나게 높은 플레이어 자유도로 인해 국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고 DMMO-RPG의 붐을 일으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