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가 된 열일곱 사춘기 소년 '우민'(김도우)은 부모님의 간병인이었던 '수정'(신은경)과 한 집에서 살아간다. 말을 하지 못하는 '수정'을 몰래 지켜보며 마음을 키워가던 '우민'은 '수정'이 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녀를 지켜주고 싶다는 마음이 점점 커져가는데... 하지만 몸만 자라버린 미성년의 가난한 손으로는 ...
제작비 2만 5천 달러! 포르노 사상 최초로 정식 극장 개봉! 표현의 자유 둘러 싸고 정부와의 전쟁 선포!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으로 연일 장사진! 워터게이트를 압도하는 화제 속에 총수익 6억 달러 돌파! 영화 "목구멍 깊숙이"는 그렇게, ‘세기의 신드롬’이 되었다. 그로부터 30년이 흐른 지금, 의 화면과 함께 전문배우가 ...
베테랑 사기꾼 `니키`(윌 스미스)는 사기의 기술을 배우기 위해 찾아온 신참내기 사기꾼 `제스`(마고 로비)와 사랑에 빠지지만 너무 가까워지는 것이 두려워 일부러 그녀를 떠난다. 그리고 3년 후,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마주치게 된 두 사람이 동시에 한 명의 백만장자를 노리게 되면서 일이 꼬이게 되는데…
도신에게 6개월동안 수련을 받은 도성(Saint of Gamblers) 주성토(Chow Sing Cho: 주성치 분)는 발바닥 안마술만 배워와 주위의 빈축을 산다. 기자 회견이 있던 밤, 돌아온 대군과 서로 초능력을 최고로 집약하여 결투하던 중 성은 타임 터널을 통해 1930년대의 상해로 가게 된다. 1930년 상해-여기서 ...
앨리(애나 패리스)는 19명의 남자와 데이트를 한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이지만, 현재는 여동생의 결혼식에 함께 갈 남자친구 한 명 없는 상황이다. 20명 이상의 남성과 데이트한 미국 여성 중 96%가 결혼에 곤란을 겪고 있다는 기사를 본 앨리는 20번째 남자와 결혼하겠다고 친구들에게 공표한다. 그런데 자신을 해고한 상사와 술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