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텁 타임머신의 남자들이 더 거칠고 선정적인 모험을 위해 1편보다 더 재미있게 돌아왔다! 완벽했던 파티가 우스꽝스럽게 돌아가게 되면서, 닉(크레이그 로빈슨) 과 제이콥(클락 듀크)은 루(롭 코드리)를 구하기 위해 핫텁을 작동시키게 된다. 예기치 않게 2025년에 도착해버린 그들은 아담 주니어(아담 스캇)를 만나 현재를 바로잡기 ...
의사 로렌은 뉴욕의 몰락 이후 LA로 이동하여 생존자를 구출하고 아울러 자신의 가족들도 구하려고 한다. 그녀는 구조팀이 되어 다른 생존자를 구하려 출동한 워드 박사 일행을 구출하기 위해 출동한다. 로렌과 구조 인원들은 보호복을 착용하고 카메라를 장착하지만 생존자들을 구출하기 위한 무모하리만큼 어려운 도전에 직면하게 된다. ...
전학생 아이코를 보고 첫눈에 반한 고등학생 쿄스케. 어느 날 아이코가 은행강도에게 인질로 잡히자 쿄스케는 그녀를 구하기 위해 은행으로 몰래 숨어 들어간다. 탈의실에서 실수로 마스크 대신 여자 팬티를 뒤집어쓴 그. 순간 내면에 숨어 있는 변태 기운이 터져 나오고 쿄스케는 변태 히어로로 다시 태어난다. 오구리 슌이 기획, 각본 등 ...
한 순간 모든 것을 잃었다 나를 지키기 위한 마지막 선택
뉴욕의 라디오 진행자 에리카 베인(조디 포스터). 약혼자와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던 그녀는 산책길에서 만난 갱들 때문에 하루 아침에 모든걸 잃고 만다. 약혼자는 죽임을 당하고 에리카는 깊은 상처를 입게 된 것. 지난 행복을 다시 되돌릴 수 없다는 걸 인정한 에리카는 ...
좋은 동네에 위치한 집으로 이사 한 라리사와 매트 케인은 아무 걱정거리가 없어 보이는 젊은 커플이다. 하지만 라리사가 예상외로 일찍 출산하면서 산모의 생명이 위험한 상황에 처하고 만다. 의사들이 그녀를 되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가운데 일 분 동안 그녀의 숨이 멈추면서 아이를 사산하게 된다. 시체 안치소에 싸늘하게 누워있는 숨진 ...
6ㆍ25 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 공군 강릉지구에 배대봉 중위(최무룡) 등 신입 조종사들이 전입해온다. 별명이 산돼지인 교관 나관중 소령(신영균)의 지도 하에 배 중위 등은 조종사로 성장해간다. 어느날 배 중위는 나 소령로부터, 나 소령의 동료였던 노도순(남궁원)의 미망인 아내 지선(최은희)를 소개받고 지선에게 사랑을 느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