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년 뉴욕시를 배경으로 하며, 나치 수백 명이 미국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다양한 나치 사냥꾼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끝내주는 자경단이라면 으레 그러듯, 이들은 복수와 정의를 위해 피의 여정을 떠난다. 하지만 거대한 음모를 알게 된 이들은 곧 나치의 새로운 집단 학살 계획을 막기 위해 시간에 쫓기는 싸움을 한다.
음치의 노래를 들어야만 잠이 드는 한 여자의 비밀과, 그녀의 잃어버린 기억 속에 묻혀있는 무서운 살인 사건의 전말, 그리고 그 속에 가라앉아있는 사랑의 흔적을 되찾아가는 독특하고 미스터리한 사랑이야기. 알 수 없는 이유로 이영에게 접근한 위험한 남자, 윤. 갑자기 다가온 꿈같은 사랑의 마술에 부초처럼 흔들리면서도, 잃어버린 과거의 ...
지구 침략을 계획하는 악의 조직에서 "장군"이라고 불리는 그는 지구 방위 조직 「레인저」와 날마다 사투를 벌인다.
하지만, 오늘은 휴일. 매일의 격무에 지친 심신을 치유하기 위해, 팬더를 보기 위해 동물원에, 아이스크림을 사기 위해 편의점에. 완전 오프 모드로 충실한 휴일을 보내고, 그런 "악당"의 일상을 그리는, 치유되는 힐링 코미디
혼자 사는 아파트에서 발견한 벽의 구멍. 그 곳에서 시선을 느끼는 것 같아 이상하게 여긴 키도는 구멍을 통해 옆 집 여자가 있는 것을 본다. 그걸 알아차린 상대방이 구멍으로 접근하여 눈이 마주치자 깜짝 놀란 키도는 그 일에 대해 말하러 옆집으로 찾아간다. 그리고 옆집의 여성으로부터 구멍으로 서로 보여주기를 하면 어떻겠냐는 뜻밖의 ...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사고로 도심 한복판에서 사람이 숨진다. 이를 조사하던 강력계 형사 재환은 수상한 부분을 감지하고, 한국 파견 근무중인 FBI수사관 유진 해서웨이의 도움을 받아 사건 현장을 살핀다. 건물에서 나오던 용의자를 쫓던 재환은, 추적 끝에 낯선 그림과 마주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