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와 대럴은 저예산의 열악한 환경에서 독립영화를 제작하다 만난 사이로 악조건에서 탄생한 서로의 작품을 칭찬하며 경외심을 갖게 되고 점차 가까워지게 된다. 좋은 감정은 계속 이어져 촬영이 끝나고도 무르익게 되지만 그들은 각자의 길로 가서 서로 다른 인생을 살게 된다. 2년 뒤, 그 다음 작품 개봉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둘은 다시 ...
"도하"는 병에 걸렸고, 며칠 안에 희귀한 혈청을 받지 못하면, 그는 분명히 죽는 상황. 혈청을 구하기 위해선 지프를 이용하더라도 4일이나 걸리지만, "사라"는 클리프랜드를 가로지르는 더 짧은 길이 있지만 사악한 악마가 출몰한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켄시로"는 클리프랜드로 용감하게 길을 나서자, "세이지"라는 이름의 새로운 ...
학생들에게 자애로운 고등학교 교사 경석의 반에서 도난사건이 벌어진다. 정황상 학생 세익이 범인으로 지목되고 경석도 세익에게 자술을 유도하지만 세익은 억울함을 호소한다. 그날 밤, 학교에 데려왔던 경석의 어린 딸이 실종되고 세익이 범인인 것으로 상황은 전개된다. 하지만 또 다른 반전의 상황이 다가온다. 경석과 세익 중 좋은 사람은 ...
80년대에 아이들이 실종되고 폐업한지 오래된 프레디의 피자가게 그곳의 야간 경비 알바를 하게 된 ‘마이크'는 캄캄한 어둠만이 존재하는 줄 알았던 피자가게에서 살아 움직이는 피자가게 마스코트 '프레디와 친구들’을 목격한다. 어딘가 기괴하고 섬뜩한 프레디와 친구들이 실체를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교환 학생으로 남자친구 피터와 일본에 머무르던 카렌(사라 미셀 겔러)은 연락도 없이 학교에 나오지 않은 친구 요키를 대신해 노파 엠마의 간병인으로 자원 봉사를 나가게 된다. 지나치게 고요한 집, 넋이 나간 엠마, 정체를 알 수 없는 불길한 기운에 휩싸인 카렌은 이상한 소리를 따라 폐쇄된 다락방으로 향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