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뜨지 않는 인생에도 지키고 싶은 꿈이 생겼다!” 이제 막 감옥에서 출소한 ‘선엽’은 조직 선배인 ‘남규’를 따라 모텔에서 일을 배우며 간신히 생계를 이어간다. 폭행과 폭언을 견뎌가며 묵묵히 일하던 ‘선엽’은 모텔을 전전하던 까칠한 성격의 ‘선주’를 만나고, 삶에 대한 새로운 희망을 키우게 된다. 한편, ...
대한민국 최고의 스파이 김철수. 하지만 마누라 영희 앞에만 서면 쩔쩔 매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남편이기도 하다. 아무도 모르게 나랏일을 하는 탓에, 출장을 밥 먹듯이 하는 철수. 하필이면 2세를 만들기 위해 받아 놓은 D-day에 의문의 테러가 발생해, 진상 파악을 위한 태국 출장 명령을 받게 된다. 위험천만한 작전지를 종횡무진하는 ...
현재 멕시코 전역에서는 심각한 수준의 폭력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중이다. 반면 어느 고급 저택에서는 한껏 멋을 낸 상류층들이 수행원들의 경호 속에 호화로운 결혼 파티를 즐기고 있다. 그러나 불안한 기운은 저택 안에도 조금씩 전해지고, 신부 마리안을 포함한 가족들은 곧 충격적인 사건을 겪는다.
이 이야기는 오랜 갈등과 불만에 시달리는 세상에 두 영적 씨족이 공존하며 서로에게 해를 끼치고 적대감을 갖는 것을 묘사합니다. 지식을 찾고 돌아오는 여정에서 학자 천카인(Chen Caining)은 여성 정신 청(Ching Nv)을 만납니다.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그들 사이에 싹트는 애정이 싹트게 됩니다. 신뢰의 발걸음을 내딛을 ...
아버지의 장례식 도중에 맏아들 파올로가 총에 맞아 죽고, 비토(로버트 드니로)는 겨우 도망쳐 미국으로 건너온다. 대부로 성장한 후 비토는 다시 치치오를 찾아 복수를 한다. 새롭게 등장한 젊은 대부 마이클(알 파치노)은 본거지를 라스베가스로 옮기고 가족의 사업을 가능한 합법적인 것으로 바꾸려고 애쓴다. 그런 과중 중에 자신을 ...
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크리스토퍼는 자신의 전 재산인 24,000불을 모두 국제 빈민구호단체에 기부하고 가족과의 연락을 끊은 채 여행을 떠난다. 그는 여행을 시작하면서 자신의 이름을 ‘알렉산더 슈퍼트램프’라 짓고 산과 계곡, 바다로 모험을 시작하며 히피족과 농부, 집시 커플, 가죽 세공인 등 여러 사람들을 만나 정신적 ...
‘지식’ 에러다이트, ‘용기’ 돈트리스, ‘평화’ 애머티, ‘정직’ 캔더, ‘이타심’ 애브니게이션. 다섯 개의 분파로 사람들을 구분해 통제하는 미래사회. 그러나 이 다섯 분파에 모두 속하는 동시에 또한 속하지 않는 ‘다이버전트’가 있었다. 이들 다이버전트들이 정부로부터 사회체제를 와해시킬 위험한 부류로 지목되면서 특별한 운명을 ...
사회 초년생 시절 취업하는 회사마다 페업의 불운을 겪었던 희준은 더 이상 다니는 직장의 폐업을 걱정하지 않아도 될 공무원이 되기 위해 몇 년째 고군분투 중이다. 생동성 실험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이어가며 담당 간호사인 윤정만이 건조한 일상에 단비 같은 존재일 뿐이던 희준은 어느 날, 동네 빵집 주인 성은을 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