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수 없는 외계 행성에 영문도 모른 채 끌려온 7명의 킬러들. 전직 의사 한 명을 제외하곤 용병, 야쿠자, 사형수, 암살단원 등 지구에서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지른 자들이다. 자신들이 어디에 와 있는 지 알아채기도 전에 그들은 강력한 힘을 가진 정체불명의 생명체에게 쫓기기 시작한다. 그 정체불명의 생명체는 우주 최강의 포식자, ...
오늘은 살인을 하기로 결심했다. 미국의 어느 한적한 시골 주유소 편의점. 한 남자가 들어서더니 갑자기 사람들을 하나씩 쏘기 시작한다. 순식간에 피로 물든 작은 주유소에서, 남자는 아무런 동요도 없이 홀연히 자리를 뜬다. 남자는 다음 사냥감을 찾아 누구 하나만 걸리라는 듯이 조용한 시골 마을을 떠돈다. 때마침 새아빠와 차를 ...
젊은 지도 제작자 마일로는 전설의 섬 아틀란티스에 가보는 것이 꿈이다. 바닷속 어딘가에 아틀란티스가 실재한다고 말할 때마다 바보 취급을 받던 마일로에게 한 괴짜 갑부가 아틀란티스를 찾는 중요한 단서인 고대 문서를 전해준다. 갑부의 후원으로 탐험대를 꾸린 마일로는 요란한 모험 끝에 신비의 땅 아틀란티스를 발견한다.
고등학교 수학여행으로 오이타현 벳푸시에 위치한 전통 온천 여관을 방문한 여고생 리사와 친구들은 우연히 방 안에서 거액의 현금이 든 가방을 발견합니다. 이 돈은 야쿠자의 애인이 도망치며 훔친 것으로, 이를 되찾기 위해 냉혹한 킬러가 여관에 등장합니다. 또한, 학생들에게 약점을 잡혀 협박당하는 담임 교사까지 얽히면서, 여관은 혼란의 ...
생일 파티에 고용된 광대가 짓궂은 아이들의 장난에 의해 죽게 된다. 몇 년 후 블랙매직의 힘을 빌어 되살아난 광대는 자신을 죽게 만든 아이들에 대한 복수를 시작한다. '킬러 광대'만큼 심야상영에 적합한 영화는 없는 것 같다. 코미디와 호러를 배합한 '킬러 광대'는 물론 예술성이 있는 작품이 아니다. 아니 오히려 철저하게 예술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