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 스릴러 영화 송버드(Songbird)는 COVID-23 바이러스가 창궐하여 전 세계가 봉쇄된 지 4년이 지난 시점을 그리고 있습니다. 코비드-23이 전 세계를 휩쓴지 4년이 지난 시점에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바이러스는 돌연변이를 일으키며 더 치명적으로 변해가고, 바이러스에 감염된 미국인들은 집에서 끌려나와 ...
대정전이 있던 다음 날, 평소와 다름없이 아침 출근길에 나선 TV 리포터 루크(헤이든 크리스텐슨)는 거리 곳곳에 허물처럼 벗겨진 옷가지, 주인 없이 나뒹굴고 있는 자동차들까지, 도시 전체의 인적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린 것을 발견한다. 급히 방송국에 간 루크는 어둠이 덮쳐 사람들을 순식간에 사라지게 하는 충격적인 영상을 보게 되고 ...
유난히 겁 많고 언제 어디서나 두려움과 불안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청년이 있다. 외출도 자제하고 게임을 즐기며 자신만의 세상에서 살고 있던 그는 좀비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여러 규칙을 만들고 준수해온 덕분에 생존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부모님이 살고 있는 동부 콜럼버스로 향하는 그는 무기로 무장하고 좀비라면 무작정 쏴 죽이는 한 ...
어느 날, 두리와 헤어져 우연히 버려진 장난감들의 나라로 가게 된 에이스. 에이스를 찾아 헤매던 타요와 친구들 또한 ‘장난감 나라’로 빨려 들어가게 된다. 그곳에서 갇혀있는 에이스를 발견한 것도 잠시, 타요와 친구들은 ‘장난감 나라’ 여왕에게 쫓기게 되는데… 과연 타요와 친구들은 여왕을 물리치고 에이스를 구해낼 수 있을까?
외계인 연합체 코버넌트군과 인류의 싸움을 기록한 우주 대서사시.
수백 년 후, 미래.
외계 연합체인 코버넌트군은 자신들에게 새로운 생명을 가져다 줄 것이라 생각되는 유적을 찾기 위해 전 우주를 배회하면서 자신들의 앞 길을 막아서는 문명과 종족들에 대해서는 무차별적인 파괴를 일삼는다. 이런 일련의 과정을 묵묵히 지켜보던 연합계 ...
뉴욕을 초토화시킨 폭파 사건으로 대규모 사상자가 발생한다. 용의자 피즐 폭파범을 잡기 위해 범죄 예방 본부는 시간여행을 할 수 있는 템포럴 요원을 투입한다. 단서1. 템포럴 요원은 피즐 폭파범을 막다가 얼굴을 다쳐 이식수술을 한다. 단서2. 템포럴 요원은 바텐더로 위장 취업해 존을 만난다. 단서3. 존은, 고아원에서 자라나 ...
1962년, 뜨거운 여름과 어울리는 시원하고 화려한 서프 뮤직으로 전세계를 열광시킨 그룹 ‘비치 보이스’와 그 중심에 있던 리더 ‘브라이언 윌슨’. 시대를 대표하는 천재 뮤지션으로 승승장구하던 어느 날, ‘브라이언’(폴 다노)은 지금까지의 쾌활하고 밝은 음악이 아닌 머릿속에 그려지는 자신만의 사운드를 완벽하게 탄생 시키기 위해 ...
세 자매는 이전에 악명높은 연쇄살인마가 살았던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된다. 부모님이 잠시 집을 비운 그날 밤, 자매들끼리 신나는 파티를 벌이며 즐기고 있던 중 낮에 우연히 봤던 도둑 일당들이 그들의 집을 털기 위해 찾아온 것을 알게 되는데... 끔찍한 지옥의 문이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