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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죽기를 바라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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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학에 입학한 첫째 아들 지미의 클럽 활동과 기상 시간까지 챙기는 바바라는 네 아이의 엄마다. 어느 날, 대학 클럽 신고식에서 지미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지만 어느 누구도 책임지려 하지 않는다. 긴 시간을 침묵으로 기다린 바바라는 잠시 집안일을 미뤄 둔 채 지미를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하는데…
평생 섹스를 통해 오르가즘이 무엇인지 모르고 살았던 여자들. 그녀들이 오르가즘 과외선생을 만나 쾌락이 무엇인지 배워가기 시작한다. 남친과 관계 후 고민하는 세진. 섹스가 아프기만 하고 즐겁지 않다. 세진의 고민을 들어주던 미주. 세진에게 섹스 선생님 윤수를 소개 한다. 세진은 애인에게 한 달 간 출장을 간다 하고 섹스 개인 교습을 ...
싱크로나이즈드 선수 ‘플로리안’을 본 순간 ‘마리’는 덜컥 사랑에 빠져버린다. 하지만 ‘플로리안’은 모든 남성들의 선망을 받고, 남자들과 자유로운 관계를 맺는 것 처럼 보인다. ‘플로리안’의 모든 것이 알고 싶고, 갖고 싶은 ‘마리’. 한편, ‘마리’의 절친 ‘안나’는 수영부 남학생 ‘프랑수아’와 첫키스를 하기 위해 노력한다. ...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가진 ‘포레스트(톰 하디)’를 중심으로 프랭클린 카운티의 전설로 불리는 본두란가 삼형제. 하지만 새로 부임한 특별수사관 ‘찰리(가이 피어스)’가 거액의 상납금을 요구하며 형제들의 가업인 밀주 사업을 위협한다. 법을 빌미로 악랄하게 숨통을 조여오던 찰리의 최후통첩에 형제들은 굴복하느냐 맞서느냐의 기로에 ...
오랜 시간 아들 달튼이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자 아빠 조쉬는 과거 자신의 꿈 속에 들어갔던 경험을 살려 유체이탈을 시도해 영혼의 세계에 들어간다. 무사히 아들을 데리고 집으로 돌아왔지만 그 후 기이한 현상들이 연달아 일어난다. 밤마다 막내인 갓난아기 주위를 맴도는 수상한 기운과 아무도 없는 거실에서 혼자서 연주되는 피아노 소리, ...
프랑스 미슐랭 3스타에 빛나는 천재 셰프 안 폴(정용화)은 세계적인 레스토랑의 제안을 거부하고, 자신만의 레스토랑을 개업하기로 한다. 서양식 고급 레스토랑을 개업한 안 폴은 레스토랑 앞 허름한 동네 식당 '칠기'의 숨은 고수 고천기(사정봉)를 마주친다. 두 천재요리사의 만남에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선의의 경쟁을 하게 ...
미국 내 범죄가 최고조에 달했던 1930년대 경제 공황기. 당시 서민의 돈은 건드리지 않는다는 원칙으로 불황의 원인으로 지탄받는 거대 은행만 털던 갱스터 존 딜린저(조니 뎁)는 대중들의 스타이자 공공의 적이었다. 야심만만한 FBI국장 에드거 후버가 공격적인 수사력으로 100% 검거율을 자랑하는 일급 수사관 멜빈 퍼비스(크리스천 ...
‘미이라’ 제작진이 선보이는 스콜피온킹의 후속작. 노바니아 왕의 암살 후 전설의 스콜피온 킹 마테유스에게 이 누명이 씌워지고, 이제 그는 왕국의 군대에 맞서 싸워야 한다. 마테유스(빅터 웹스터)와 얼마 남지 않은 그의 측근인 묘령의 여인과 그녀의 ‘아버지’만이 신비한 고대 절대 권력을 차지하려는 사악한 후계자를 막을 유일한 희망. ...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난 피카츄, 난 누구? 여긴 어디? 유일한 단서는 탐정모자에 적힌 해리란 이름과 주소. 주소 속 아파트에서 자신의 말을 유일하게 알아 듣는, 실종된 해리의 아들 팀 굿맨을 만나게 된다. 명탐정의 촉으로 이건 그야말로 대.박.사.건! 사라진 아빠를 찾기 위해 피카츄와 떠나는 기상천외한 모험이 시작된다. 피카피카!
돈 많은 아버지를 둔 월터 웨이드(크리스찬 베일)는 사소한 시비 끝에 젊은 흑인 학생을 살해하고 목격자마저 협박으로 함구시키나 형사 샤프트는 그를 구속한다. 그러나 월터는 보석으로 풀려나 여러 국가를 돌아다니며 도망다닌다. 2년 뒤 샤프트는 비밀리에 입국한 그를 다시 체포하나 월터는 다시 보석으로 석방되고 월터는 샤프트를 죽이려 ...
여성 교도소 안에서 아기가 태어나는 순간, 저마다의 사연을 품은 네 명의 수감자가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아이를 따뜻하게 맞이한다. 그러던 어느 날 반항적인 신입 수감자가 들어오며 갈등이 생겨나기도 하지만, 이내 우정으로 변해간다. 아기가 시력을 잃어가는 안구 질환을 앓고 있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수감자들은 아이에게 ...
출판 불황을 외치는 문예계. 문예잡지 "목련" 편집부에 신인 상 응모작 한 편이 보내진다. 응모 요강을 모두 무시한 작품이라는 이유로 버려질 뻔한 그 작품을 편집자 하나이 후미가 주목하고부터 상황이 크게 변하기 시작한다. "전설의 정원"이라는 제목의 그 소설을 쓴 것은 15살 여고생 아쿠이 히비키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