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 터뜨리고 인생 대 역전을 꿈꾸는 어설픈 조직의 두목 태식(유동근 分)과 그의 똘마니 꼴통(이문식 分)과 쌍칼(최령 分). 그들은 대기업 회장의 사주로 그의 정치 비자금 비리가 찍힌 메가톤급 시크리트 테이프를 손에 넣는다. 여기에 덤으로 형사 신분증까지 손에 넣게 된 그들… 그러나 성공의 기쁨도 잠깐, 문제의 테이프는 오리무중 ...
해양 생물학자이자 잠수사인 올리브는 플래처 박사가 진행하는 심해 탐사 연구에 참여해 심해로 잠수를 하게 된다. 심해에서 기괴한 경험을 한 올리브는 잠수과정에서 괴 생명체의 알을 가져오게되고 알에서 부화한 생명체를 키우게된다. 하지만 이 생명체는 처음 발견된 신종이며 무엇을 먹는 지 알수없었지만 결국 사람을 먹는다는 사실을 ...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던 최고의 수금 콤비가 다시 뭉쳤다. 1편에서 죽은 줄 알았던 수가 살아돌아와서 프렌치에게 또다시 수금 제안을 하게 되고 둘은 3건의 극한 수금 작업을 하러 간다. 근데 이번엔 미행하던 자들도 따라붙었다. 한 건씩 수금을 해치울 때마다 밝혀지는 돈의 비밀. 둘은 무사히 수금을 마치고 돈을 받을 수 있을까?
1896년 황해도 치하포, 청년 김창수가 일본인을 죽이고 체포된다. 그는 재판장에서 국모의 원수를 갚았을 뿐이라고 소리치지만 결국 사형 선고를 받고 인천 감옥소에 수감된다. 일본의 편에 선 감옥소장 강형식은 자신에게 굴복하지 않는 김창수를 갖은 고문으로 괴롭히고 죄수들마저 김창수에게 등을 돌린다. 하지만 그 곳은 그에게만 지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