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도 인망도 좋다!!
장래가 기대되는 우수한 수재들이 모인 슈치인 학원!!
그 학생회에서 만난 부회장 시노미야 카구야와 회장 시로가네 미유키는 서로에게 끌리고 있었지만, 아무 일도 없는 채로 반년이 경과!!
프라이드가 강하고 솔직하지 못한 두 사람은, 귀찮게도 "어떻게 상대방에게 고백을 받아낼 것인가" 만을 ...
준성과 재효는 오랜만에 고교 동창 민우를 만나 밤새 술을 마신다. 다음 날 아침 재효는 자신도 모르게 민우 엄마에게 전화로 이렇게 말한다. “당신 아들을 데리고 있습니다. 10억 준비하세요.” 의대생인 재효는 커닝을 했다는 이유로 퇴학당할 위기에 놓였고, 준성은 입대 전에 진 사채가 어마어마하게 불어나 앞날이 막막하다. 그 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