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은 없습니다. 사랑은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사회 선생님인 오이진 시모넷(케빈 스페이시 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질서로서, 모든 것은 정돈되어 있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참을 수 없어하는 성격의 소유자이다. 한편, 앨렌느 맥키니(헬렌 헌트 분)는 혼자서 11살인 아들 트레버(할리 조엘 오스먼트 분)를 키우며 ...
어렸을 적부터 함께 자라고, IT 회사도 공동 운영, 사는 집도 아랫집, 윗집으로 이웃사촌인 ‘폴’과 ‘토니’는 둘도 없는 X랄 친구! 스마트폰과 아마존 없이는 못 사는 #소비킹 ‘폴’과 자신감과 발모약 없이는 못 사는 #자기관리킹 ‘토니’가 1,400만 유로라는 빅딜 성사 후의 축하 파티에서 거하게 취해 신경전을 벌이다가 홧김에 ...
사부와 형제에 대한 충성을 맹세하며 무술을 연마했던 전설의 타이거 삼총사는 30년의 시간이 흐르고 이젠 별 볼일 없는 아저씨들이 되었다. 어느 날 사부가 의문의 죽음을 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오랜만에 재회한 그들은 진실을 밝히고 복수를 하기 위해 의기투합한다.
짠내 폭발 아재들의 쿵후 본능이 깨어난다!
가정적인 성격의 남자. 큰 빚을 지고 궁지에 몰리자, 우연히 발생한 사건과 예측 불허의 상황을 이용해 사라지기로 결심한다. 그렇게 고국을 떠나 오랜 세월 가짜 신분으로 살아가던 그가 우연한 만남을 계기로 옛 마을 사람들이 자신이 사라지고 난 후 어떻게 살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은 강렬한 유혹을 느낀다. 그리고 그 궁금증은 점차 ...
한때 로커가 되기를 꿈꿨던 소심한 직장인 스즈키 료이치는 우연히 본 작은 거북이에 마음이 꽂혀 회사에서 동료들 몰래 거북이를 기른다. 하지만 이를 알아챈 동료들로부터 비웃음만 당하고, 결국 그는 눈물을 흘리며 거북이를 하수도로 흘려보낸다. 그 후, 거북이를 그리워하며 눈물짓던 스즈키는 우연한 기회로 로커의 꿈에 한발 다가가게 ...
여성 교도소 안에서 아기가 태어나는 순간, 저마다의 사연을 품은 네 명의 수감자가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르며 아이를 따뜻하게 맞이한다. 그러던 어느 날 반항적인 신입 수감자가 들어오며 갈등이 생겨나기도 하지만, 이내 우정으로 변해간다. 아기가 시력을 잃어가는 안구 질환을 앓고 있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수감자들은 아이에게 ...
호화 실버 리조트 빌라 카프리의 잘나가는 매니저 다이버(모건 프리먼)는 과거 범죄 조직의 리더들을 변호했던 변호사 출신이다. 어느 날 빌라 카프리에 전직 군 출신의 매력남 레오(토미 리 존스)가 들어오면서 최고의 남자 자리를 놓고 경쟁이 벌어진다. 하지만 다이버를 노리는 암살자의 출현에 두 사람은 힘을 합치기로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