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아내와 아이가 무참히 살해된 장면을 목격한 뒤 의문의 살인자 추적에 나선 형사 '맥스페인'은 닥치는대로 범죄자를 잡아드리면 암흑가에 공포의존재로 부각된다. 하지만 추적의 단서를 잡기 위해 만난 여인 나타샤가 살해되자 살인자의 누명까지 쓰고, 모나라는 갱단의 암살자와얽히면서 조직과 경찰의 추적까지 받게 된 맥스 페인은 ...
전세계에서 벌어지는 불법적인 인신매매를 비롯한 매춘 산업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영화 첫 장면은 동유럽의 ‘브레이킹 그라운드’라 불리는 인신매매 현장에서 시작한다. 벤자민 놀롯 감독은 전세계 17개국을 돌아다니며 왜 매춘산업이 성행하는지, 이를 종식시킬 방법은 무엇인지에 관한 현장 탐사보도를 전문가들의 인터뷰와 병행하여 ...
치과의사 오즈(매튜 페리)는 죽은 장인의 산더미 같은 빚과 자신에게 생명보험을 걸어 놓은 장모와 아내 소피(로산나 아퀘트)가 그가 죽기만을 바라고 있어 괴롭다. 그러던 어느 날 오즈의 옆집에 시카고의 악명 높은 갱 조직의 일원이며 살인청부업자인 지미 튤립(브루스 윌리스)이 이사온다. 그는 조직을 배반하고 증인보호 프로그램으로 ...
국내안보국 요원 그레그는 가짜 신분으로 환경 운동 단체 점유지에 잠입하고, 그곳에서 환경 운동가 미리암을 만난다. 18개월 뒤, 점유지에 돌아온 그레그는 미리암이 아이를 낳은 걸 알게 된다. 직업적 야망과 열렬한 사랑 사이에서 갈등하는 그레그는 선택을 내려야 한다. 서둘러야 한다. 아니면 전부 사라져 버릴 테니.
세르비아에서 인명구조 작전을 펼치고 막 돌아온 알파스쿼드에게 또다른 비밀 미션이 부여된다. 급한 정보 수집 업무라고 들은 알파스쿼드 대원들은 가족과 달콤한 휴식도 취하지 못하고 미션 장소에 급파되는데, 그곳엔 세계 2차 대전이후 비밀리에 모종의 실험이 이뤄지고 있었다. 니콜라스 버그먼이라는 박사가 선친의 연구를 물려받아 인간의 ...
일본 도쿄에 위치한 조토 제3중학교. 크리스마스 아침 눈 쌓인 학교 뒤뜰에서 2학년 가시와기가 시신으로 발견된다. 경찰과 학교는 자살로 결론 내리지만 오이데 패거리가 죽이는 걸 봤다는 익명의 고발장이 접수되며 가시와기의 죽음은 학교 폭력에 의한 살인사건이라는 의혹을 받는다. 그리고 이 고발장이 방송 기자의 손에 들어가면서 사건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