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에 도취된 남자, 치명적인 선을 넘다 쫓기듯 섬마을에 의사로 오게 된 중년의 남자 ‘코스티스는 무료한 생활을 이어가던 중 친구들과 섬에 휴가 온 소녀 ‘안나’를 병원에서 만난다. 젊고 도발적인 ‘안나’에게 끌리면서 코스티스는 안나를 관음하기 시작한다. 아슬아슬하고 자유로운 그들과 어울리며 활기를 찾고 처음으로 젊음을 ...
전날 경찰서에 도둑이 들어 총기를 도둑 맞고 난장판이 된다. 살인 사건까지 겹쳐 인원이 부족하자 다리를 다친 태비까지 동원돼 상황실을 지키게 된다. 다들 출동하고 태비 혼자 남은 경찰서에 열쇠공이 찾아오는데 알고 보니 어제 사무소를 털었던 강도와 동일 인물이다. 총도 없는 태비는 가까스로 강도를 제압하지만 곧 강도가 탈주해 버리고 ...
5년 전, 조폭의 신분으로 고등학교에 입학. 학교를 발칵 뒤집어 놓은 계두식이, 이번에는 사범 대학교 윤리 교생으로 돌아온다. 그는 졸업생들을 위한 현장실습을 "장기수들이 출소하기 전에 쌓는 사회경험"으로 가볍게 판단, 교생 실습을 위해 학교로 나서게 된 것. 실습 첫날부터 개구멍으로 출근한 그가, "교생도 선생은 선생!!" ...
수려한 말발과 쿨한 캐릭터 하나로 삼류 갱스터에서 할리우드 영화 제작자로 변신, 대박신화를 이룬 칠리 팔머(존 트라볼타)는 최근 영화판에 염증을 느껴 전업을 심각히 고려 중 이다. 이때, 갱스터랩, 러시아 마피아들이 판치는 거친 뮤직 비즈니스에 관한 영화를 제작하자는 제안을 하던 친구 토미(제임스 우드)가 황당하게도 대머리 ...
엄마와의 갈등으로 집을 나와서 독립하기로 결심한 자넷은 마음에 쏙 드는 아파트를 발견하고 바로 계약한다. 외관도 멋지고 조용하기까지 해서 그녀의 마음에 쏙 들었던 아파트에 이사하게 되서 한껏 들떴던 자넷. 하지만 이사 첫날부터 아파트의 분위기기 심상치 않음을 느끼게 되고 자신의 집이었던 1303호에는 또 다른 누군가가 있는 것만 ...
첫 휴가를 나온 영철은 자대 복귀 전, 숙모 집에 며칠 간 신세를 지게 된다. 미망인으로 살아가는 숙모는 성적인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조카지만 훌쩍 커서 남성미를 물씬 뿜기는 군인으로 나타난 영철에게 점점 성적인 매력을 느끼게 된다. 스물한 살이 되도록 동정을 떼지 못한 영철도 숙모의 성숙한 여성미에 매력을 느끼게 되고, ...
고등학교 레슬링 코치인 ‘해리’(더모트 멀로니)는
몇 년 전 딸을 잃은 아픔을 간직한 채 살아가고 있다.
어느 날, 제자인 ‘카티아’가 가정 내 학대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해리’는 그녀를 보호하기 위해 나서지만 상황은 최악으로 치닫는데…
법의 한계를 넘어 ‘카티아’를 구출하기 위한 위험한 여정이 시작된다!
최고 스타인 벅스의 그늘에 늘 가려져있던 대피. 이 오리는 영화사의 부당한 대우에 대항하여 영원히 회사를 떠나기로 결심했다... 라는 것은 대피의 개인적인 발언이고 실은, 워너 브러더스 의 코믹영화 담당이면서도 유머라곤 전혀 없는 부사장 케이트 휴튼(지나 엘프만)에게 해고당하게 된다. 갑자기 오갈 데 없는 신세가 된 대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