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7월 tvN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신미양요(1871년)때 부모를 잃고 미 해군 군함 콜로라도 호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노비 출신 소년 유진(이병헌). 미국으로 건너가 갖은 차별을 이겨내고 군인이 된 그는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와 주둔하게 된다. 그에게 조선이란 제 부모를 때려죽인 나라이자, 자신이 도망쳐 ...
"끝나지 않았다. 여전히 살아있다"고 외치는 '황혼 청춘'들의 인생 찬가를 그린 드라마. 엄마 난희의 동문회에 끌려온 완. 예상처럼 꼰대들 동문회는 두서 없고 정신 없었다. 일장 연설하며 석균 아저씨, 남편 흉보는 정아 이모, 맞장구 치는 희자 이모, 귀 먹은 할머니에 불난 데 기름 붓는 충남이모까지 아주 개판이 따로 없다. ...
호토 코코아(코코아)는 학교에 다니기 위해 새로운 마을로 이사를 온다. 거기에서, 카후우 치노(카린)와 함께 살게 되는데 그녀의 가족의 카페인 래빗 하우스에서, 숙박비를 지불하기 위해 웨이트리스로 일하게 된다. 주인공인 코코아가 카페 레빗 하우스에서 여러 소녀들을 만나 생기는 일상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