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NBC의 간판 시트콤이었던 프렌즈의 친구들인 모니카, 레이첼, 피비, 조이, 챈들러와 로스가 다시 한자리에 모인다. 뉴욕 맨해튼을 배경으로 6명의 친구들의 삶과 우정을 다룬 훈훈하고 코믹한 내용의 시트콤이었던 원작은 미국 역사상 최고의 시트콤 드라마 중 하나로 등극했다. 10여년의 시간 동안 함께 극을 이끌어갔던 배우들이 ...
"최악의 야간 근무, 봉인된 재앙이 깨어난다"
옛 미군 기지 위에 세워진 셀프 스토리지 시설에서 야간 근무를 하던 트래비스와 나오미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이상 징후와 마주한다. 오래전 비밀리에 봉인된 지하 시설에서 변이와 확산을 거듭하는 치명적인 균류가 깨어나고, 평범한 두 직원은 과거 그 위협을 상대했던 노련한 생물테러 ...
부동산 중개인인 주인공은 아들의 생일에 오기로 한 광대가 약속을 어기는 바람에, 자신이 중개하기로 한 집에서 우연히
발견한 광대복으로 광대복장을 하고, 아들의 생일잔치를 즐겁게 치뤄낸다. 하지만 그는, 그 날 이후로 광대복장이 벗겨지지 않아서 애를 먹기 시작을 하는데...
점차 나이가 들어가는 록 스타 존 올먼(해리 코닉 주니어)은 최근 발표한 앨범이 실패로 끝나고 최고 히트곡의 인기도 시들해지자, 열정을 되찾기 위해 잠시 휴식기를 갖기로 한다. 그리하여 그는 지중해의 평화로운 섬 키프로스에 자리한 외딴 절벽 위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한다. 하지만 남들 눈에 띄지 않고 조용히 쉬어보려던 그의 바람은 ...
스물아홉 성혜는 반지하 월세 살이 취준생이다. 대학 졸업 후 대기업 인턴으로 입사했으나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반강제 퇴사하고 지금은 신문배달과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전전한다. 공시생 남자 친구 승환은 믿음직스럽지 못하고, 승혜는 면접마다 떨어지는데 그러던 어느 날, 뜻밖의 일로 인생의 반전을 맞이하게 되는데…
제2차 세계대전 직후, 절망과 어둠으로 가득 찬 일본. 불이 난 작은 이자카야에 홀로 남겨진 여자, 밤마다 악몽에 신음하는 어린 꼬마, 총소리에 온 몸을 벌벌 떠는 남자. 어느 날, 이 셋은 우연히 함께 살게되며 서로를 통해 한 줄기 빛을 발견한다. 하지만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잿더미 속의 혼돈일 뿐이다.
내 이름은 앨리스. 소속은 엄브렐라 코퍼레이션(Umbrella Corporation). 세계 최대규모의 회사다. 난 보안 책임자였다. 하이테크 시설인 하이브(The Hive)는 거대한 규모의 지하 실험실로써, 바이러스 무기를 만들었다. 그러나 사고 때문에 세균이 누출, 모두 사망했다. 문제는 그들이 죽지 않는다는 것! ...
전쟁 중 가족이 잔혹하게 학살당했던 집으로 돌아온 ‘죽지 않는 사나이’(요르마 토밀라)는 그 집을 통째로 해체해 트럭에 싣고, 가족을 기리기 위해 더 안전한 곳에 다시 세우려 한다. 그러나 그의 가족을 죽인 붉은 군대 지휘관(스티븐 랭)이 복수를 끝내기 위해 돌아오면서, 나라를 가로지르는 극한의 추격전이 시작되는데... 목숨을 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