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존보는 500년전의 세계로 와서 자하란 여자를 만나는데 이 여자는 500년후에 백정정과 춘삼십낭의 사부가 되는 반사대사이다. 자하는 바로 여래신등의 심지로 언니와 한몸이나 자신의 몽중인을 찾으러 속세로 나온다. 자신의 자청보검을 뽑을 수 있는 사람이 그녀의 꿈속의 낭군. 지존보는 자하가 월광보합을 갖고 있어서 어떻게든 ...
역대급 미제사건을 해결한 추리 콤비, 셜록 덕후 만화방 주인 강대만과 광역수사대 레전드 형사 노태수. 드디어 대한민국 최초 탐정사무소를 개업하고, 전직 사이버 수사대 에이스 여치까지 영입하며 탐정으로서의 첫 발을 내딛는다. 하지만 꿈과 현실은 다른 법! 기다리는 사건 대신 파리만 날리고, 생활비 압박에 결국 경찰서까지 찾아가 몰래 ...
“ 새 황제에게 ‘당신’이라니, ‘황상’이라고 불러야 하지 않는가, 형수? “
어느 날 황제는 의문의 죽음을 당하고 황제시해의 배후로 의심되는 황제의 동생 ‘리’(유 게)가 황위를 계승한다. 미망인이 된 황후 ‘완’(장쯔이)과 황태자 ‘우 루안’(다니엘 우)의 생사조차 위협을 받게 된 순간, ‘완’은 아무도 예상치 못한 선택을 ...
브루클린의 작은 아파트에서 둘도 없는 친구 소피와 살고 있는 27살 뉴요커 프란시스. 무용수로 성공해 뉴욕을 접수하겠다는 거창한 꿈을 꾸지만 현실은 몇 년째 평범한 연습생 신세일 뿐이다. 사소한 말다툼 끝에 애인과 헤어지고 믿었던 소피마저 독립을 선언하자 그녀의 일상은 꼬이기 시작한다. 직업도, 사랑도, 우정도 무엇 하나 ...
천재적인 음악성과 독보적인 노래로 세상을 뒤흔들며 대중을 사로잡은 엘튼 존. 연이은 히트곡 발매와 환상적인 무대 퍼포먼스, 화려한 패션으로 가장 빛나는 시대의 아이콘으로 자리잡는다. 그러나 인생 최고의 순간, 어린 시절부터 자신의 진가를 알아봐주지 못한 부모에 대한 상처와 사랑했던 친구의 배신에 무대 뒤에 숨겨진 또 다른 자신과 ...
동네신문 편집장과 주변 이웃이 겪는 '내 생애 가장 황당한 일주일'을 모두 6개의 에피소드로 묶은 옴니버스 형식의 코미디물. “도대체 왜들 이러세요!?” 알면 알수록, 보면 볼수록 더욱 더 수상한(?) 이웃들의 인정사정 안 봐주는 코믹 전쟁이 시작된다! 사법고시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만년 취재기자 박종호. 호시탐탐 사표 낼 ...
탑승객 155명을 태운 1549편 여객기를 조종하여 이륙하던 설리 기장은 충분한 고도를 확보하지 못한 상황에서 새들과 충돌하여 양쪽 엔진을 모두 잃고 만다. 절체절명의 순간 설리 기장은 주어진 208초의 시간 동안 위험을 무릅쓰고 850미터 상공에서 허드슨강으로의 수상 착륙을 시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