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호기심 많은 원숭이 조지가 원작의 또 다른 인기 캐릭터인 '노란 모자를 가진 사나이(The Man with Yellow Hat)' 테드를 만났고, 대도시 뉴욕에 가게 되었는지에 대한 소개로 시작한다. 테드는 애착을 가지고 평생 직장으로 여기고 있는 박물관이 사라질 위기에 처하자 자처하여 "자가와의 거상"을 찾으러 아프리카도 ...
19세기 초, 우크라이나 디칸카 마을에서는 악령에 의한 미스터리 살인이 계속 되고있다. 발작 증세를 통해 환영을 보는 수사관 고골은 유명 수사관 구로가 남겨둔 메모를 통해 악령의 힘이 세지는 축제날에 살인이 일어난다는 것을 알아낸다. 고골은 축제날에 일어날 살인을 막으려 하지만 실패하고, 예고된 피해자 중 한 명이 여자친구 ...
규정을 준수하고 완고하지만 범죄 수사엔 탁월하고 오만한 성격의 FBI 수사관 사라 애쉬번. 걸쭉한 입담과 다혈질 성격을 가졌지만 범인들 잡는데는 일가견이 있는 보스톤 경찰관 섀논 물린스. 이 둘은 남과 함께 일해본 적도, 친구도 없었지만 마약 범죄자 수사를 위해 함께하게 되는데...
20대를 공장에서만 보낸 정해는 20대의 마지막 크리스마스에 오로라를 보기 위해 밴쿠버 행 티켓을 끊었지만 갑자기 생겨 버린 캐나다 비자로 모든 계획이 물거품이 된다. 돌아가신 아빠가 유일하게 편히 드셨던 평양냉면을 찾아 떠난 여행은 외롭고 평범했다. 서울로 돌아가던 정해는 계획에 없던 곳에서 크리스마스의 징크스를 깨줄 남자를 만나게 된다.
사랑에도 액션(?)이 필요한 법, 그녀는 온몸으로 타이핑을 한다!그녀의 취미가 수상하다…리 할로웨이는 겉으론 봐선 그냥 평범한 이십대 여성. 하지만 이 조용한 아가씨에겐 비밀이 하나 있다. 자신의 몸에 생채기를 내야만 위로를 받는 오랜 습관이 있는 것. 잠시 요양원에서 지낸 리는 다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그녀의 일상은 ...
때는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1944년, 프랑스를 침략한 독일 장교 폰 브루크너 대령과 그의 프랑스인 연인 마리는 노상에서 프랑스 반군에게 기습당한다. 3년 후, 연합군이 프랑스를 수복하자 나치에 공조했던 마리는 머리가 깎인 채 처벌당할 운명을 벗어나려 미군에게 도움을 청한다. 나치의 금을 찾게 해 주겠다는 약속에 눈이 먼 ...
복수를 꿈꾸는 그녀, 고통을 즐기는 사이코패스, 그를 만나다! 어린 시절 말못할 아픈 상처를 가진 수나(윤주희 분). 그녀는 의사생활도 포기한 채 타투이스트로 생계를 이어간다. 그녀의 타투가 행운을 부른다는 소식에 고객은 늘어가나 반대로 과거의 고통 속에 몸부림치는 수나. 그녀는 밤마다 자신에게 상처를 준 범인에 대한 복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