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고에 시달리는 스타일리스트 메이비스 보몬트(미셸 뷰토). 넉넉한 체격의 흑인 여성인 그녀는 최근 순전히 타의에 의해 싱글이 되었다! 조금은 갑작스럽지만 이제는 어쩔 수 없이 인생을 재정비해야 할 때. 메이비스는 새로 찾은 가족, 내 몸을 사랑하는 긍정적인 태도, 예쁜 브이넥 의상과 립글로스에서 힘을 얻어 당당하게 살아남아 ...
명랑한 성격의 춘도미는 일개 여자지만, 어린 시절 어머니의 영향으로 법률에 심취해 언변이 뛰어난 송사가 되는 게 꿈이다. 춘도미는 법률에 관해 깊이 연구했지만, 정작 송사가 될 기회가 없었는데, 어느 날, 아버지가 모함을 받아 투옥되자, 자기가 직접 아버지를 변호하며 송사의 길로 들어선다. 야차는 강호의 신비한 조직 '묵무각'의 ...
어느 날, 우에노야마 리츠카는 부서진 기타를 안고 있는 사토 마후유와 만난다. 기타를 고쳐주자 마후유는 리츠카를 따르게 된다. 어쩔 수 없이 기타를 가르치게 된 리츠카였지만, 우연히 들은 마후유의 노래가 마음을 파고들었다. 리츠카는 마후유를 자신의 밴드로 부르고 둘의 관계가 변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감정을 표현하는 일이 서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