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와 그녀의 딸 에이미는 한적한 도시 하멜린으로 이주를 한다. 그리고 아이들이 행방불명 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발생하기 시작한다. 리즈는 자신의 어두운 과거로부터 도망치기 위한 피신처가 지옥으로 변하는 것을 막기 위해 에이미와 함께 그들을 노리는 사악한 존재와 처절한 사투를 벌여야 한다.
목욕탕에 온 코난은 발이 미끄러져 그대로 기절해 버린다. 쓰러진 코난을 병원에 데려가려고 차에 실은 수상한 두 남자는 어둠의 세계에서 유명한 ‘애드립의 달인 정용해’와 ‘전설의 킬러 이건도’. 목욕탕 탈의실에서 자신들의 정체가 발각되었다고 생각한 나머지 코난을 납치한 것이다. 얼마 후 의식을 찾은 코난은 머리를 심하게 부딪힌 ...
첫 아이가 태어나고 일 년 후 정아는 회사에 복직한다. 사회초년생 지현은 계약 연장을 위해 정아의 자리를 꿰차려 하고 타지에서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화자는 정아의 첫번째 아이를 돌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정아는 아이가 사라졌다는 연락을 받고 세 여자는 정아의 첫 아이로 얽히고 설킨다.
자신의 집에서 기이한 일들이 일어난다는 한 남자의 전화를 받게 된 영매 엘리스(린 샤예). 찾아간 그 곳은 다름 아닌 자신이 어린 시절 살았던, 뉴멕시코의 고향집이다.수십 년 만에 다시 찾은 집에서 벌어지는 정체불명의 사건을 파악하기 위해 나선 엘리스. 어린 시절 자신이 겪었던 기억하고 싶지 않은 공포와 마주하게 되는데...
사설 경비원인 디에고는 여자 친구와 문자를 하며 운전하다가 사람을 쳐서 죽인다. 디에고는 집으로 도망치고, 다음날 병원으로 출근하라는 전화를 받는다. 다른 경비원인 아니발은 디에고에게 일에 대해 설명해주고, 시체 안치실에 있는 시체가 뺑소니로 죽은 사람이라는 사실도 전달하게 되는데…
어느날 갑자기 매트 위로 불려온 여덟 명의 사람들
단 하나의 공통점도 없는 이들에게
살아서 나가고 싶다면,
자신이 지은 죄를 고백하라는 정체불명의 미션이 주어진다 혼란과 절규, 불신이 가득한 매트 위
플레이어들은 생존을 위해 자신의 죄를 고발하고,
게임은 점점 극한으로 치닫게 되는데…
락의 역사를 완전히 뒤바꾸어놓은 우정에 관한 이야기. JB와 KG는 운명적으로 만나 록밴드 '터네이셔스 D'를 결성한다. 지금은 비록 보잘 것 없지만, 자신들의 밴드를 지구상에서 가장 위대한 밴드로 만들기로 결심한 두 사람은, 이 위대한 임무를 위해 필요한 운명의 기타 피크를 찾아나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