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세계대전, 프랑스는 나치에게 항복한다. 모두가 끝났다고 말하던 그때, 런던으로 건너간 무명의 장군 ‘드골’이 마이크를 잡는다. “프랑스 저항의 불꽃은 꺼지지 않을 것이다” 나치 편에 선 프랑스의 원수 ‘페탱’은 그에게 사형을 선고하고, 동맹 영국의 총리 ‘윈스턴 처칠’은 그를 협상 카드로 쥐고 흔들며, 미국 백악관은 그를 ...
대통령 명령으로 적진에 핵 미사일 발사를 준비하는 ‘무적함’(SSBN)과 이를 호위하는 핵 추진 공격 잠수함 ‘티탄함’(SSN) 하지만 음파 탐지(SONAR)를 통해 적의 충격적인 비밀을 알아차린 해군은 핵 미사일 발사 10초를 남기고 사상 최악의 핵 전쟁을 막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데…